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측정하여 컴퓨터를 통해 재구성하고, 영상화하는 진단 방법입니다.
방사선 피폭 전혀 없음
대조도 우수
비침습적
기능적 인체 변화 측정 (병변 조기 발견)
| MRI 검사 중 유의사항
· 금속물질 제거
금속물질 또는 자석물질을 소지하신 분은 MRI 검사 시 반드시 제거해주세요.
· 귀마개
MRI 검사 시 약간의 소음과 진동이 발생하여 귀마개를 해드립니다.
· 부동자세 유지
검사를 받을 때 검사받는 부위는 절대로 움직여서는 안 됩니다.
(약간의 움직임에도 위치정보가 틀려 정상소견이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)
※ 진정상태에서 MRI 검사를 시행할 경우 무의식 중 움직임과 코골이로 인해
영상이 흔들려 정확한 검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
| MRI 검사를 받을 수 없는 수신자 (강한 지장에 문제가 되는 분)
심장 수술 (심박동기, 삽입형 제세동기)
안구에 금속성 이물질 (파편조각 등)
금속성 뇌 동맥류 클립 (뇌동맥류 수술)
폐소 공포증
보청기, 달팽이관 이식기 (보청수술)
기타 위와 유사한 경우 반드시 사전 문의
*뇌동맥류 클립은 인식된 클립 재질 및 클립 제조연도에 따라 촬영 가능할 수 있으니, 클립 재질, 날짜 등을 미리 확인하여 알려주십시요.
심장혈관 3D CT · 칼슘스코어링 CT
컴퓨터 단층촬영(CT)을 이용하여 조영제를 정맥에 주사한 후 관상동맥의 죽상동맥경화와 협착의 정도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.
| 관상동맥이란?
심장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주요 동맥으로, 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면 협심증,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| 방법 및 유의사항
· 심박수 조절
심장은 박동하므로 좋은 영상을 얻기 위해서 검사 전에 심박동수를 안정시키는 약을 드시고, 약효가 나타나기까지 충분히 기다린 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. 분당 65회 이하로 심박동수가 조절되지 않거나, 부정맥으로 심박동이 불규칙하면 관상독맥 협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검사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
또한 직경 1.5mm 이하의 가는 혈관 분지들은 영상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정맥을 통해 조영제를 주입할 때 순간적으로 뜨겁거나 입에서 약냄새가 나고, 어지럽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안정상태를 유지하셔야 좋은 영상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| 검사에 제한이 있는 경우
석회화 검사 중 시행하는 석회화 정량검사에서 관상동맥에 심한 석회화가 관찰되는 분
천식 심장박동수를 안정시키기 위한 베타차단제(β-Blocker)를 드시면 위험할 수 있는 천식 환자
부정맥/심박 불규칙 심박동수가 조절되지 않거나, 부정맥으로 심박동이 불규칙하신 분
조영제 과민 과거 CT 조영제 사용 시 부작용이 있었던 분
스텐트 관상동맥 협착으로 삽입한 스텐트 내부의 협착 평가 (다른 혈관 협착에 대한 검사를 원하시는 경우 순환기내과 의사와 상담 후 검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)
조영제 검사
조영제는 요오드 성분이 들어있는 정맥 주사 약제로, CT 검사 시 조영제를 사용하면 연조직의 X-선 흡수도에 차이를 주어 병변과 정상조직이 잘 구별됩니다.
| 조영제 검사 전 확인사항
□ 알레르기 □ 천식 □ 심장질환 □ 약물 부작용 병력 □ 당뇨약 복용
48hrs
위 항목에 해당하는 경우 부작용 발생빈도가 높으므로 검사 전 의료진에게 알려주십시오.
당뇨병이 있다면 경구 혈당 조절제 중 메트포민 성분 약제(글루코파지, 글루파, 다이아벡스, 가브스, 자누메트 등)은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검사 후 48시간 이상 동안 복용하지 마십시오.
| 조영제 투여 방법
조영제는 혈관을 통해 주입되므로 검사 전 굵은 주삿바늘로 혈관을 확보해야 합니다. 조영제가 주입되면 바로 얼굴과 가슴, 복부 등에 후끈거림이 나타날 수 있으며, 입에서 약냄새가 나거나 조영제 주입 부위에 온열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정상적으로 약이 들어가고 있는 신호이므로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.
| 조영제 부작용
· 두통, 두드러기, 가려움증, 기침, 콧물, 반점, 호흡곤란
조영제를 사용한 후 때에 따라 위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부작용은 대부분 가벼운 증상으로 저절로 호전되나,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 치료 약제를 사용하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.
| 금식 시간
6hrs
· 6시간 이상 금식
조영제를 사용하여 CT검사를 받으시는 경우 최소 6시간 이상의 금식이 필요합니다. 충분한 금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영제 검사의 의한 부작용이 발생하였을 때, 심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. 또한 위나 십이지장에 음식물이 있을 경우 복부 병소의 발견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.
방사선 검사
방사선 검사는 X-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내부를 영상화하는 검사입니다. 일반 X-선 사진, CT 검사 등이 방사선 검사에 속합니다.
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자연 상에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에 의해 방사선에 노출되게 되는데, 이러한 자연 방사선량은 연간 약 2~5mSv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. 고산 지대에 사는 경우 해수면 높이에 사는 사람보다 연간 약 1.5mSv,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 약 0.3mSv 정도의 방사선에 더 노출됩니다. CT검사의 경우 촬영 기법에 따라 2~10mSv 정도 노출되며, 이는 약 8개월에서 3년간 일상에서 노출되는 정도의 방사선량입니다.
건강진단에서 허용되는 방사선 조사량에 대한 국제 기준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나, 의료 종사자에게 허용되는 방사선 조사량은 1년에 20mSv, 5년 누적 100mSv로 권고되고 있습니다.
| 메디원메디컬센터 방사선 조사량 저감관리
메디원메디컬센터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CT 촬영기법 조절 및 최신 선량 저감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하여 최소한의 방사선량으로 양질의 영상을 얻고자 노력하고 있으며, 개인 누적 방사선 조사량을 전산으로 모니터링하여 수신자의 방사선량에 대한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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